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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즈앤(구 앤드베이비)⁠을 16년째 운영하는 헤이예요

뮤라 · 아메크의 침구와 방수패드, 타월을 팔고 있어요.

2010년에 시작했어요

2010년에 스토어를 열었어요. 뮤라가 시작이었고, 지금은 아메크도 같이 팔고 있어요.

뮤라 · 아메크는 제 브랜드가 아니에요. 대리점이에요. 믿을 만한 곳이라서 시작했습니다.

두 브랜드 제품은 모두 대구에서 만들어요. 원단을 직접 개발하고 짜는 곳이라, 그게 제일 믿음직스러웠던 것 같아요. 본사는 이름 있는 브랜드들과 협업도 하고 있어요.

뮤라와 아메크

  • 뮤라 MULA

    극세사를 잘 만드는 곳이에요. 아이들을 위한 순면 제품을 오래 만들어 왔어요. 원색보다는 아이보리가 많고, 천연섬유인 면을 많이 사용해요.

  • 아메크 AMEQ

    뮤라에서 나온 브랜드예요. 극세사로 만든 리빙 패브릭이고, 기능에 더 집중했어요. 색감도 더 화려해요. 뮤라 타월이 기본에 충실하다면, 아메크 타월은 기능을 더 끌어올린 쪽이에요.

상세페이지엔 다 못 담는 것

상세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걸리는 게 있어요.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, 다 적으면 제품 소개가 아니라 전자제품 설명서처럼 되더라고요. 그래서, 어쩔 수 없이 감성 한 스푼을 섞게 됩니다.

국내생산과 국내제조가 조금 다르게 쓰인다는 것도, 실이 몇 번 꼬였는지도, 상세페이지에서는 「국내생산 순면이에요」 한마디가 돼요.

뮤라 제품은 일부러 유연제 가공을 안 한 게 대부분이에요. 그만큼 처음엔 덜 부드럽게 느끼실 수 있어요. 이런 것까지 다 적어 두긴 어려웠습니다.

고객분들 중엔 아기 엄마들이 많아서, 단어 하나도 조심스럽게 고르게 돼요.

그래서 여기에 적어요. 고객분들 질문 정리는 네이버 블로그(wetleaves)에 하나씩 포스팅하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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